#기하공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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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와 피쳐 — 피쳐의 정의와 피쳐가 나타나는 꼴
기하공차가 통제하는 것은 피쳐다. 서피스는 존재이고 피쳐는 의미라는 구분에서 출발해, ASME 가 피쳐의 예로 드는 서피스·핀과 홀·슬롯과 레일이 어떤 꼴인지, FCF 와 데이텀 피쳐 심볼이 서피스에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는지, 그리고 왜 서피스와 피쳐를 엄격히 구분해야 하는지(서피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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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F 배치로 결정되는 규제 대상 — 서피스 피쳐 vs 사이즈 피쳐
도면에서 FCF의 배치에 따라 서피스 피쳐와 사이즈 피쳐 중 어느 것을 통제하는지 결정된다. 외형선 지시, 치수보조선 연결, 치수선 정렬 등 배치 방식을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혼동하기 쉬운 경우를 구체적으로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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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피쳐와 사이즈 피쳐의 비교
이전 글에서 서피스는 존재이고 피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서피스가 의미를 가지면 피쳐가 된다고 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생긴다. "그 의미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같은 원통형 구멍이라도 용도에 따라 중요한 부분이 달라진다. 어떤 구멍은 표면이 매끄러워야 하고, 어떤 구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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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피쳐란 무엇이고, 언제 성립하나
사이즈 피쳐는 사이즈 공차가 정의된 피쳐다. 내피쳐·외피쳐, 너비형·원통형·구형의 꼴을 살펴보고, 사이즈 피쳐가 성립하는 두 조건(사이즈 공차 · 대응점)과 캘리퍼로 판별하는 방법, 호형 피쳐의 예외, 그리고 사이즈 피쳐가 특별한 세 가지 이유를 한 글에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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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치수의 완전한 이해 : 표기법부터 트루 포지션•트루 프로파일까지
베이직 치수는 공차 없이 이론적으로 정확한 위치와 형상을 정의하는 치수다. 세 가지 표기법과 좌표계, 암시 치수(90°, 0°, 거리 0, 대칭), 그리고 베이직 치수로 정의되는 트루 포지션과 포지션, 트루 프로파일과 프로파일이 어떻게 다른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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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E Y14.5 Rule #1 — 엔밸로프 원칙: 뜻부터 검사까지
ASME Y14.5의 Rule #1, 엔밸로프 원칙을 홀과 핀 예시로 설명하고, 실제 부품의 사이즈에 따른 5가지 상황별 모양편차 허용 기준과 핀·링 게이지로 엔밸로프를 검사하는 방법까지 살펴본다. Rule #1은 모양을 통제하지만 모양편차를 재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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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E Y14.5 Rule #2
ASME Y14.5는 몇 개의 기본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그 중 두 가지는 아주 중요해서 번호가 할당되어 있다. Rule #1 : 피쳐의 모양에 대한 기본조건. Rule #2 : 공차와 데이텀 피쳐에 대한 기본조건. 먼저 Rule #1을 설명했다. 이번에는 Rule #2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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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텀이란?
데이텀과 DRF는 본격적으로 GD&T를 해석하고 적용하기 전에 이해해야 할 기본 개념 중 하나다. 데이텀은 3차원 공간에서 피쳐의 위치나 자세를 정하는 이론적인 기준이다. 이 글에서는 데이텀을 소개하고 그것이 왜 GD&T를 이해하는데 중요한지 살펴보겠다. ASME에서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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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텀 피쳐의 식별
피쳐의 자세와 위치를 설명하기 위해 데이텀 피쳐가 필요하다면, 도면에 이를 나타내야 한다. 이는 데이텀 피쳐로 사용할 피쳐를 데이텀 피쳐 심볼로 나타낸다. 데이텀 피쳐 심볼은 아래와 같다. 데이텀 피쳐는 도면에서 위와 같은 심볼로 나타낸다. 데이텀 피쳐 심볼은 네모 안에 문자를 표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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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텀은 무슨 일을 하는가?
데이텀이 점·축·평면과 같은 수학적으로 완벽한 이론적 요소라는 것은 앞에서 살펴봤다. 그런데 이론적 요소라는 말만으로는 데이텀이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감이 오지 않는다. 이번 글에서는 데이텀이 기하공차 체계 안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한 문장으로 먼저 말하면,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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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유도
데이텀과 DRF를 이해하려면 먼저 6자유도를 이해해야 한다. 왜냐하면 데이텀과 DRF의 핵심적인 역할이 바로 이 6자유도를 제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물체는 3차원 공간에 존재한다. 책상 위에 놓인 스마트폰을 생각해보라. 이 스마트폰이 공간상에서 어떤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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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는 단순한 좌표계가 아니다 — 세 가지 일, 그리고 실제 파트와 자유도
DRF(데이텀 레퍼런스 프레임)는 겉보기엔 x·y·z 좌표계와 같지만 근본이 다르다. 도면을 하나의 뜻으로 읽게 하고, 조립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피쳐 사이의 관계를 정의하는 세 가지 일을 하며, 실제 파트가 있어야 생기고 자유도 개념을 품고 있다는 두 가지 점에서 일반 좌표계와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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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공차 다섯 가지 유형 — 심볼이 그리는 통제목표와 유형별 특징
열두 가지 기하공차는 모양·자세·위치·윤곽·흔들림 다섯 유형으로 나뉜다. 각 심볼이 어떤 완벽한 기하학적 상태를 목표로 그리는지, 그리고 유형마다 데이텀을 참조하는지, 공차영역의 자유도가 어떻게 제한되는지, 어떤 피쳐를 통제하는지를 한 글에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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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공차가 통제하는 속성 4가지
GD&T가 심볼이 많고 복잡해 보여도 실제로는 단 4가지 속성만을 통제한다. 사이즈, 모양, 자세, 위치다. 모든 피쳐는 기하학적으로 이 4가지 속성에서 편차가 생기기 때문에 어떤 기하공차를 사용하든 결국 이 속성들만을 통제하게 된다. 각 속성의 차이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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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해석 vs 중심축 해석 — 측정방법이 다르면 해석방법도 달라진다
MMC 또는 LMC 조건에서 기하공차를 정의하면 "이 부품이 공차를 만족하는가"는 두 가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능 게이지로 확인할 수도 있고, CMM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두 방법은 확인하는 대상이 다르다. 확인하는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해석도 두 가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