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공차 종류
기하공차를 모양·자세·위치·윤곽·흔들림 다섯 유형으로 묶어, 각 기하공차가 어떤 속성을 어떤 공차영역으로 통제하는지 본다. 윤곽공차의 확장(Ⓤ·비트윈·올어라운드·프롬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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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공차 다섯 가지 유형 — 심볼이 그리는 통제목표와 유형별 특징
열두 가지 기하공차는 모양·자세·위치·윤곽·흔들림 다섯 유형으로 나뉜다. 각 심볼이 어떤 완벽한 기하학적 상태를 목표로 그리는지, 그리고 유형마다 데이텀을 참조하는지, 공차영역의 자유도가 어떻게 제한되는지, 어떤 피쳐를 통제하는지를 한 글에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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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공차가 통제하는 속성 4가지
GD&T가 심볼이 많고 복잡해 보여도 실제로는 단 4가지 속성만을 통제한다. 사이즈, 모양, 자세, 위치다. 모든 피쳐는 기하학적으로 이 4가지 속성에서 편차가 생기기 때문에 어떤 기하공차를 사용하든 결국 이 속성들만을 통제하게 된다. 각 속성의 차이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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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치수로 정의했을 때와 일반 치수로 정의했을 때의 비교
다음과 같이 정의된 도면이 있다. 한쪽은 동일한 치수가 베이직 치수로 정의되고 다른 한쪽은 동일한 치수가 일반치수로 정의되어 있다. 두 경우는 같을까? 다를까? (본 글에서 일반 치수는 베이직 치수와 구분하기 위한 용어로 쓴다.) 이 두 경우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먼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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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해석 vs 중심축 해석 — 측정방법이 다르면 해석방법도 달라진다
MMC 또는 LMC 조건에서 기하공차를 정의하면 "이 부품이 공차를 만족하는가"는 두 가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능 게이지로 확인할 수도 있고, CMM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두 방법은 확인하는 대상이 다르다. 확인하는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해석도 두 가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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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공차의 확장 1 : 불균등 공차영역
GD&T 윤곽공차에서 Ⓤ(불균등) 모디파이어를 사용하면 트루 프로파일을 기준으로 공차영역을 비대칭으로 정의할 수 있다. 재료 추가·제거 방향별 공차 배분 방법, ASME 2018과 ISO 표기법 차이까지 단계별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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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공차의 확장 2 : 범위지정 (비트윈, 올어라운드, 올오버)
윤곽공차는 공차값만큼이나 '어디에 적용되는가'도 중요하다. 비트윈 심볼로 두 점 사이를 지정하고, 올어라운드로 연결된 모든 면을, 올오버로 부품 전체 면을 통제하는 방법을 ASME 기준으로 상세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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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공차의 확장 3 : 불균일한 공차영역의 정의 (비트윈, 프롬투, NONUNIFORM)
윤곽공차는 기본적으로 균일한 공차영역을 생성하지만, 비트윈(↔), 프롬투(→), NONUNIFORM 표기를 활용하면 구간별로 크기가 다르거나 점진적으로 변하는 불균일 공차영역도 정밀하게 정의할 수 있다. 각 방법의 원리와 차이를 상세히 설명한다.